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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 동국대와 미래 인재 양성 위한 MOU 체결

• 알테어 설계 및 해석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64개 무상 제공
• 동국대, 공과대학, AI융합대학, 이과대학, 경영대학의 교육 과정에 활용 예정
 인공지능 기반 시뮬레이션 기업 알테어가 동국대학교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알테어는 동국대학교에 알테어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기증하며, 실무형 기술 활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마련 및 산학협력에 협조할 방침이다. 지원 제품에는 설계 및 해석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까지 총 64개를 포함한다.

 알테어는 2022년 AI융합학부를 신설하는 등 미래 첨단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동국대에 관심을 갖고 이번 산학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동국대는 공과대학과 AI융합대학, 이과대학, 경영대학에서 알테어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한층 실용적인 교육 과정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유은하 한국알테어 지사장은 “전공 분야를 막론하고 인공지능 기술 활용이 중요해지고 있다.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러한 신기술을 학생들이 직접 써보고 탐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라며, “앞으로 동국대와의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태겠다. 이번 협약이 동국대 학생들이 AI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알테어 소개 (Nasdaq: ALTR)
알테어는 컴퓨터 엔지니어 출신 짐 스카파(James Scapa)가 동업자 2인과 함께 1985년 미국에서 설립한 글로벌 IT 기업으로 시뮬레이션(Simulation), 고성능컴퓨팅(HPC), 인공지능(AI) 세가지 영역의 기술 융합을 통한 맞춤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컴퓨터 응용 공학(CAE) 솔루션인 하이퍼웍스(HyperWorks)가 있다. 알테어는 제조 시뮬레이션 분야를 시작으로 금융, 헬스케어, 하이테크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기업이 의사결정을 돕고, 제품 제작 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알테어는 미시간주 트로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17년 미국 나스닥에 상장(Nasdaq: ALTR) 후 현재 유럽 및 아시아 등 전 세계 25개국에 86개의 지사를 두고 있다.

Media contacts:
한국알테어 마케팅팀
정이슬
070-4050-9210
iseul@altair.com